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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액과 카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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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현금화 업체 사업자 정산 안내

정산을 기다리시면 승인액보다 날짜가 먼저입니다. 정산일과 결제일 사이를 청구 달로 맞춰 주는 곳이 맞습니다.

  • 01정산일과 결제일 두 날짜부터 적습니다.
  • 02정산일이 늦으면 청구 달을 옮깁니다.
  • 03이용 기간이 끝난 뒤 승인하면 한 달 뒤 청구입니다.
  • 04회차로 월 청구액을 줄일 수 있습니다.
카드현금화 업체에서 정산일과 결제일을 달력에 놓고 청구 달을 맞추는 화면

카드현금화 업체란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카드현금화 업체란 신용카드 잔여한도로 결제를 받고 승인액에서 차감액을 뺀 실수령액을 본인 계좌로 보내 주는 곳입니다. 130만 원을 승인하면 110만 5천 원이 들어오고, 승인액 130만 원은 결제일 18일에 청구액으로 돌아옵니다.

카드현금화 업체 사업자 정산을 맞추는 여덟 가지

두 날짜 적기부터 청구 달 옮기기, 회차까지 차례로 짚습니다.

01사업자 정산 이용이란

사업자 정산 이용이란 카드 매출이나 플랫폼 대금이 들어오는 정산일에 맞춰 청구액을 갚도록 승인 시점을 잡는 방식입니다.

이때 맞는 응대는 승인액을 묻기 전에 정산일과 결제일을 먼저 묻고 청구 달을 같이 맞춰 주는 곳입니다.

02두 날짜를 보는 화면

결제일은 카드사 앱 결제 정보에, 정산일은 카드 매출 정산 내역이나 플랫폼 정산 화면에 있습니다. 22일과 18일처럼 적어 두세요.

이용 기간이 끝나는 날도 같이 보세요. 결제일 18일이면 대개 전달 4일부터 그달 3일까지가 한 청구 묶음입니다.

03정산 주기별 차이

카드 매출은 결제 뒤 2~3영업일에 들어와 주기가 짧습니다. 배달 앱이나 플랫폼 정산은 주 단위나 매달 22일처럼 정해진 날이 있습니다.

주기가 짧으면 결제일 전에 돈이 마련되고, 매달 한 번이면 정산일과 결제일의 앞뒤가 청구 달을 정합니다.

04청구 달 옮기는 요령

정산일 22일이 결제일 18일보다 늦으면 나흘 동안 갚을 돈이 비어 있습니다. 4일 이후에 승인하면 청구는 다음 달 18일로 갑니다.

그러면 22일 정산이 먼저 들어오고 다음 달 18일에 승인액 130만 원을 갚습니다. 승인 날짜 하나로 순서가 바뀝니다.

05정산이 밀릴 때 순서

정산이 한 달 밀릴 수 있으면 3개월 할부로 회차를 나눕니다. 130만 원이면 매달 약 43만 원에 회차 이자가 조금 붙습니다.

회차는 승인 전에 정해야 합니다. 정산 주기를 알려 주시면 월 청구액이 정산 한 번 치 안에 들어오도록 회차를 셈해 드립니다.

06사업자 정산에 맞는 시점

정산 입금 직후가 가장 매끄럽습니다. 통장에 돈이 있고 다음 결제일까지 여유가 있어 청구액을 미리 떼어 둘 수 있습니다.

이용 기간이 끝난 직후도 좋습니다. 결제일 18일 카드는 4일에 승인하면 청구까지 한 달 반이 남습니다.

07먼저 챙길 것

사업자 카드로 승인하면 사업 경비 내역에 함께 잡힙니다. 세무를 맡기셨다면 그 승인 문자를 따로 표시해 두세요.

매출이 줄어드는 달에는 카드사가 한도를 낮추기도 합니다. 지난달 250만 원이던 잔여한도가 이달 다를 수 있으니 진행 직전에 다시 조회해 주세요.

08사업자 정산 정리

정산일과 결제일을 먼저 적고, 정산이 늦으면 이용 기간이 끝난 뒤 승인해 청구 달을 옮기거나 회차로 월 청구액을 줄입니다.

다음머니는 두 날짜를 들으면 승인 시점과 회차를 같이 잡아 드립니다. 이어서 밤과 주말 이용에서 접수 시간대를 봅니다.

카드현금화 업체 사업자 정산, 자주 묻는 질문

정산일이 22일이고 결제일이 18일이면 어떻게 하나요

승인 날짜로 청구 달을 옮깁니다. 결제일 18일 카드는 대개 4일부터 새 이용 기간이라 4일 이후에 승인하면 청구가 다음 달 18일로 넘어갑니다. 그사이 22일 정산이 먼저 들어옵니다.

3일 이전에 승인하면 이달 18일에 청구돼 나흘이 빕니다. 두 날짜를 알려 주시면 며칠에 승인할지 같이 잡아 드립니다. 승인 날짜 하나로 청구 달이 바뀝니다.

사업자등록증이 필요한가요

필요하지 않습니다. 카드 잔여한도로 승인하는 결제라 서류로 매출을 증명할 이유가 없습니다. 사업자 카드든 대표 개인 카드든 본인 명의이고 잔여한도가 있으면 됩니다.

필요한 정보는 카드 종류와 잔여한도, 정산일과 결제일 넷입니다. 이 넷이면 첫 통화에서 승인 시점이 나옵니다. 잔여한도는 조회한 시각과 함께 적어 주세요.

사업자 카드와 개인 카드 중 무엇으로 하나요

금액으로 정합니다. 250만 원 넘는 금액이면 매출이 반영돼 한도가 큰 사업자 카드가 맞고, 130만 원 안팎이면 확인 전화가 적은 개인 카드가 빠릅니다.

두 장 모두 본인 명의여야 합니다. 법인 카드는 명의가 달라 진행하지 않습니다. 두 장의 잔여한도를 알려 주시면 금액에 맞는 쪽을 골라 드립니다.

정산이 한 달 밀리면 어떻게 하나요

회차로 나눕니다. 130만 원을 3개월로 하면 매달 약 43만 원에 회차 이자가 붙습니다. 정산이 한 번 들어올 때 한 회차씩 갚는 셈입니다.

회차는 승인 전에 정해야 승인 문자에 찍힙니다. 정산 주기와 예상 금액을 알려 주시면 월 청구액이 그 안에 들어오는 회차를 셈해 드립니다. 회차가 길수록 이자 총액은 늘어납니다.

이용 기간이 끝나는 날은 어디서 보나요

카드사 앱의 결제 정보나 명세서 상단에 있습니다. 결제일 18일이면 대개 전달 4일부터 그달 3일까지가 한 묶음이고 카드사마다 하루 이틀 다릅니다.

이 날짜를 알면 승인 날짜 하나로 청구 달을 고를 수 있습니다. 카드사를 말씀하시면 그 카드의 기준일을 같이 확인해 드립니다.

정산 입금 계좌로 실수령액을 받아도 되나요

본인 명의면 됩니다. 다만 매출과 섞여 나중에 구분이 번거로울 수 있어 개인 통장으로 받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어느 쪽이든 카드 결제 계좌에 결제일 전까지 청구액을 옮겨 두세요. 정산 계좌와 결제 계좌가 다르면 이 한 번이 빠지기 쉽습니다. 결제일 전날 알림을 걸어 두시면 됩니다.

매출이 줄면 잔여한도도 줄어드나요

줄 수 있습니다. 카드사는 사업자 카드 한도를 매출 흐름에 맞춰 조정합니다. 지난달 250만 원이던 잔여한도가 이달 130만 원일 수 있습니다.

진행 직전에 앱에서 다시 조회하고 그 시각과 함께 알려 주세요. 지난달 숫자로 승인액을 잡으면 승인이 나지 않습니다.

승인이 사업 경비에 잡히나요

사업자 카드로 승인하면 카드사 이용 내역에 다른 경비와 함께 올라갑니다. 세무 대리인에게 내역을 넘기신다면 그 승인 건을 따로 표시해 두세요.

개인 카드로 승인하면 사업 경비와 섞이지 않습니다. 경비를 나누고 싶으시면 개인 카드가 단순합니다.

정산일에 맞춰 결제일을 바꿀 수도 있나요

카드사 앱에서 결제일을 정산일 뒤로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결제일을 18일에서 25일로 옮기면 22일 정산이 늘 먼저 들어옵니다.

결제일 변경은 보통 한 달에 한 번만 되고 바꾼 달은 이용 기간이 겹칠 수 있습니다. 급하시면 승인 날짜로 옮기는 쪽이 빠릅니다.

카드 매출 정산은 얼마나 걸리나요

결제 뒤 2~3영업일이 보통입니다. 주말 매출은 화요일이나 수요일에 들어옵니다. 주기가 짧아 결제일 전에 돈이 마련되기 쉽습니다.

플랫폼 정산은 주 단위나 매달 정해진 날입니다. 어느 쪽인지 말씀하시면 그 주기에 맞춰 승인 시점을 잡아 드립니다.

확인 전화가 오면 무엇을 물어보나요

본인이 승인한 결제가 맞는지와 승인액을 묻습니다. 사업자 카드는 큰 금액 승인이 흔해 확인 전화가 개인 카드보다 잦습니다.

승인 문자의 금액과 가맹점을 보고 그대로 답해 주세요. 승인 뒤 10분은 전화를 받을 수 있게 계셔 주세요. 전화를 못 받으면 승인이 보류됩니다.

사업자 정산 다음 순서는 무엇인가요

정산일과 결제일, 잔여한도를 문자로 남겨 주시면 승인 시점과 회차를 잡아 드립니다. 다음머니는 청구 달이 언제인지 먼저 적어 드리고 시작합니다.

밤이나 주말에 접수하셔야 하면 밤과 주말 이용에서 접수 시간대와 점검 시각을 이어서 보세요.

정산일과 결제일을 알려 주시면 청구 달을 맞춰 드립니다

두 날짜와 잔여한도를 문자로 남겨 주세요. 다음머니가 며칠에 승인할지와 회차를 같이 잡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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